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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자동차그룹의 조지아 메타플랜트(HMGMA)에서 첫 하이브리드(HEV) 차량이 올해 9월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한다. 차종은 기아의 미국 시장 베스트셀러 모델인 스포티지다. 본래 전기차 전용으로만 지어진 이 공장에서 하이브리드 생산에 나서면서 관세 리스크를 줄이고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도 미국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겠다는 전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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