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부터 한국에서 판매된 테슬라 차량 중 약 4500대에서 배터리 관리 시스템(BMS)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. 또 배터리 오류 차량 수리 과정에서 절반 이상이 새 배터리가 아닌 폐배터리를 재조립해 만드는 일명 ‘리만배터리’(재제조 배터리)로 교체돼 소비자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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